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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2 3박 4일 홍콩 여행기 (2)
  2. 2011.04.02 젊음의 행진 플래쉬 몹 (3)
  3. 2011.01.10 언제부터인가.. (2)
우연히 티스토어 홍콩여행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홍콩을 다녀왔다.
이벤트 당첨자 1인만 가는것이고 자유여행이 아니라는게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좋았던것 같아서 좋았다


인천공항 도착....좀...은 아니고 너무 일찍 도착해서 혼자 뒹굴뒹굴 거렸다.
근데 다 같이 모여서 출바하는줄 알았더니 각자 전자티켓을 주고 알아서 보딩하고 출발하란다...ㅇ_ㅇ...
패키지 아니였나?...ㄷㄷ


하여튼 티켓팅을 한 비행기 티켓...해외를 나가는건 두번째이지만 여행은 처음이다...홍콩도 당연히 처음..
떨린다....


비행기타고 슝....홍콩 도착..비행기 안에서는 창가가 아니라 딱히 사진찍을생각도 못했다...흠..=_=;
여기는 짐찾는곳...




공항에서 현지 가이드를 만나 같이 이벤트 당첨된 사람들과 모여서 가이드 분과 버스를 타고 이동중!
홍콩이구나...우와..-ㅂ-...


점심먹으로 온 한식집 앞 골목...홍콩의 골목은 다 일방통행이라고 한다.
투어버스가 이런곳에 한번 정차하면 뒤로 줄이 엄청 밀린다. 골목도 좁고..다들 잘 운전하는게 신기...@_@


여기는 리펄스베이에 있는 틴하우상이란 사원 정재의신상이 있다고 한다.


이게 정재의 신이라고 불리는 석상이다. 머리부터해서 8자 모양으로 쓰다듬고 그 손을 합장으로 모아서
뒤로 3발자국?정도 떨어진다음 다른사람이 손바닥을 못보게 주먹을쥐고 주머니에 넣으면 된다고 한다.




인연의신(?) 그렇게 기억한다. 무슨 끈을 묶어주면 인연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오션파크....일정에 보면 홍콩 최대의 테마파크라는 해양공원이라는데...음....=_=..그건 잘 모르겠다..


입구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으로 이동하였다. 정말...이동수단이다..=_=....
뭔가 허술한것 같으면서 아찔한것 같기도 하고...놀이기구는 아니니 재미는 없었다


경치가 아름답다...라는건 잘 기억 안난다..=_=;


그랜드 아쿠아리움..오...뭔가 있을것 같다 라는 기대로 들어갔지만 뭐 그닥 기억나는건 없는것 같다.


그래도 가끔 우와 할 정도의 수족관이 나오긴 했다. 가끔....ㅋ


중국하면 역시 팬더!!!!라지만 한마리만 저렇게 가만히 앉아있더라...귀찮은건지....설명 붙어있는거 보니
상당히 나이가 많던데.....힘들어 보이긴 하다..


빅토리아산정 에서 본 홍콩섬 시내....아쉽게도 이른시간이라 건물들의 불이 안켜저 야경은 볼수없었다.


올라갈때는 투어버스를 타고 올라왔지만 내려갈때는 픽트럼이라는 기차(?) 같은것을 타고 내려갔다.
내려갈때 기울기가 거의 45도 라고 하는데 덕분에 내려가는 좌석은 역방향으로 뒤쪽을 바라본다.


내려가면서 찍은 홍콩섬 야경...그나마 잘나왔다..=_=;


이것이 우리가 타고 내려온 픽트럼이다. 이로써 1일차 일정은 끝 호텔로 이동하였다.


호텔 내방에서 밖의 풍경 주택가 안에 있는거라 그런지 역시 창밖을 봐도 볼게 없다.


2일차.. 조식을 먹고 이동한 윙타이신 사원....


홍콩에는 진짜 높은건물들이 많다..;;


원래 3일차에 스타의 거리를 가게 되있으나 잠시 시간이 여유로워 2일차에 스타의 거리를 왔다.
반대편으로 보이는 홍콩섬 풍경..홍콩섬에 건물광고판이 들어서있는것 중에 우리나라 기업광고가 3개가 있다고 한다.
삼성, LG, 정관장....'ㅡ'.....홍콩에서는 정관장 잘나가나 보다...


스타의 거리에 있는 이소령동상.. 이 다음에 헐리우드 로드와 맘모우사원,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를 갔는데.
사진은 없다. 헐리우 로드는 그냥 거리가 헐리우드 로드....뭔가 있을까 한 기대는 무너졌다...-_-.......
맘모우사원은 문무의 신을 모신 사원이던가...가서 자신 혹은 가족의 문무에 대해 기도한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그냥 에스컬레이터..=_=....그리고부터는 자유시간이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근처에 에그타르트로 유명한집에 있다고 해서 사서 먹어봤다...음....
난 미식가가 아니라서 그냥 그렇다...계란빵같은 느낌??ㅎ_ㅎ;;


지하철도 타봤다. 홍콩은 MTR이라고 불린다.


지하철에서 사진찍는거....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지하철 에서 사진찍는거 가지고 뭐라 그러지 말아야겠다.
내가 그러고있네...ㅎ_ㅎ;;;;;;


홍콩하면 다들 비첸향 육포를 먹어보라고한다. 전에 회사 과장님아 사오셔서 먹어본적이 있는데
역시 맛있긴 하다...근데 이게 한국으로는 반입금자품목.....뭐 몰래 가져가면 운이 좋으면 반입이 가능하겠지만
난 모험은 안하니깐..-ㅂ-.....안샀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 라는 레이져쇼를 보러 찜사쪼이에 갔다. 그렇게 야경이 아름답다..라는 느낌은 못받았다.
레이져쇼도 생각보다는 별로였다. 기대를 많이 한 탓일까...










레이저쇼가 끝난뒤 잠깐 야시장에 들려서 구경을 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야시장은 진짜 우리나라 동대문시장갔다.


첫날 정신없어서 못찍었던 호텔방..2인 1실이다. 생각보다 넓고 괜찮다. ㅎ_ㅎ


3일째날..우린 배를 타고 마카오로 이동하였다. 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데도 출입국카드와 여권이 필요하다.


배를타고 마카오 도착!


이게..성 바울 성당..인가..ㅇ_ㅇ;; 가이드분이 설명했는데 기억이 안난다...ㅋ_ㅋ;성당 터만 남아있다.


성당 밑에서 한컷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중국어/영어/한국어 로 3개국어로 적혀있다. 근데 일부로 그런건지 참 특이하게 적어놨다.
키위주스는 이상한과일, 수박은 물 멜론 주스....ㅋ_ㅋ....일부로 저렇게 한건가..


마카오하면 역시 카지노..베네시안이라는 카지노 리조트를 갔다. 카지노안은 촬영 금지...=_=.....
베네시안 쇼핑몰 안을 찍긴했는데 맘에 드는건 역시 없다. 이 사진은 3대 서커스라나? 자이야쇼의 사진이다.
원래는 사진촬영은 금지인데 한장만 몰래 찍었다..=_=; 확실히 신기하고 놀라운 장면이 많았다.
근데..약간 졸립더라...피곤해서 그랬는지 그건 모르겟다..@_@;


이렇게 해서 자이아쇼를 관람하고 다시 홍콩으로 이동 3일차의 일정이 끝났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한국으로 돌아왔다.


공항에서 약간의 허기를 채우기위해 먹은것...치킨....샌드위치 같은거라고 해야하나?...ㅎㅎ.
소스가 흐르는것 말고는 괜찮았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한컷....

비록 패키지 여행이였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즐거웠던 여행이였다.
느낀건 홍콩이 관광의 도시라지만...광광명소는 그렇게 많진 않은것 같다.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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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ke shoes 2013.07.15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2. BlogIcon nike free run 2013.07.17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코엑스 아티움에서 하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 배우들이 코엑스에서 플래쉬 몹을 펼쳤다.
지난 3월 26일 혜화역에서 두번의 플래쉬 몹을 하고 이번에 코엑스몰에서 2차로 하였다.
지난번에 구경을 못가서 이번엔 시간도 남고 그래서 구경하고 왔다.. 뮤지컬은 어떨지 기대된다.
사진은 너무 김지우씨 사진만 찍은것 같다...ㅎ_ㅎ;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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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utdagenyedle 2011.04.02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 BlogIcon Snapback Hats 2013.07.11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3. BlogIcon GHd 2013.07.14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사람들이 날 멀리한다..
사람딜이 날 싫어한다..
왜 나한테 그럴까...
왜 나만 따돌릴까...

이런생각에 묶여 있었다..

실제로 그렇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아니 실제로 그렇다면...
그 이유중 가장 큰게 내 자신의 문제란걸 알면서도
왜..왜...나만....이란 생각만 했다..

난 잘 지낼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그게 노력한건지...사실 그것도 지금에 와선
잘 모르겠다...정말 난 노력을 했을까..

난 잘 할려고 노력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
점점 혼자가 되는 느낌이다..


이젠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 겠다.
이젠...너무 지쳐서 그만 두고 싶다.







나에게 불만이 있다면 불편한게 있다면..
좀 얘기해줬으면 좋겠는데...
난 멍청해서..그런건 잘 모르니깐...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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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hd 2013.07.13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 BlogIcon ghd 2013.07.1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