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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11.20 그대라는 사람은.(Full ver)- 별 -
  3. 2006.09.29 성량..?

양파..

ent/가수 2007. 5. 18. 13:21
양파의 새앨범이 나왔다...
4집을...낸게 2001년인걸로 기억하니..
6년만에 앨범이다...

오늘 처음 음악을 들었다.
첫번째 트랙은 음...이상한데 싶을정도로 약간의 어색함이 들었다.
항상 다른 노래...특히 "별"과 "바다"의 노래를 듣던 나에게
엄청 어색하게 느껴졌다. 이건 너무 오랫만에 듣는 양파의 목소리였기떄문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넘어간 두번째 트랙...듣고있다가 나도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가사내용이 슬퍼서일까..?아니다. 솔직히 가사내용은 잘 모르겠다..
눈물이 흐른건 정말 양파의 노래구나....란 감동일거라 생각된다..
6년동안 기다려온 양파의 노래..그렇기 떄문에 눈물이 흐른것같다..

아직 앨범을 다 듣진 못했지만 정말 그 한곡만으로 왠지모를 이 기분..
나머지 곡들도 좋을거라 생각한다..


덧. 한가지 분명한건 난 S.E.S. 팬이다. 그래서 누가 바다가 좋아 양파가 좋아 그러면 당연히
     바다라고 말할것이다.. 하지만 분명한건 두 가수의 노래는 전혀 다른성격이기 때문에
     누구 노래가 좋냐고 하면 그건 말할수없다..

덧2. 근데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은 왜 다 이름이 저러지;;바다, 양파, 별 -_-;;;
Posted by with9
TAG 바다, ,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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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ple 2007.05.19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안들어 봤는데.. 살까 말까 고민중~
    간만에 자금에 여유도 좀 있고 해서 ^^

사랑하면 안되요 그대라는 사람을
처음부터 그랬죠 그대라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나요 그대라는 사람을
이젠 지쳐가겠죠 그 사람 때문에
난 눈물이 흘러 그대를 못보죠
그대가 미워져 그러면 어쩌죠

나 사랑한다고 입술을 떼봐도
닿을 수 없는 말 세상에 가장 슬픈 말
왜 그걸 모르니 슬픈 나의 노래를
죽기보다 싫은 말
나보다 행복하라는 거짓말

내 가슴이 멈춰 그대를 잃어도
나 사랑하는 일 멈추지 않아요

사랑한다고 입술을 떼봐도
닿을 수 없는 말 세상에 가장 슬픈 말
왜 그걸 모르니 슬픈 나의 노래를
죽기보다 싫은 말
나보다 행복하라는 거짓말

모르죠 나라는 사람이 있단걸
늘 뒤에 조용히 서있던 나란 사람

여기있다고 돌아와 달라고
소리쳐 불러도 그대는 나를 모르죠
왜 슬픈거냐고 다그치듯 물을까
나 발끝만 보다
혼자서 천번을 넘게 헤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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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노래에 가슴이 아프고..끌리네..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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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량..?

ent/가수 2006. 9. 29. 19:42
음....뭐라 해야할진 잘모르겠다...그런걸...

폐활량?이라고 해야하나?

학교를 가면서 자주 음악을 듣곤 한다..그중 하나가 이지혜의 Love me Love me이다.

내가 왜 여기서 성량이라던지 폐활량이라던지 말하냐면 그 노래를 듣다보면

거슬리는 소리가 하나 있다. 노래를 시작하기전에 숨을 들이마쉬는 소리...헤엑~[대충;;]이런 소리가

참 거슬린다. 더군다가 이건 무대에서 라이브한것도 아니지 않지 않나....



사실 방금 간미연의 옛날여자 라이브한 영상을 보았다. 그 영상을 보면서도 그 소리가

내 귀를 거슬리게 했다. 참으로 듣기 싫도록..마이크볼륨을 크게 해서 그럴까?

혹시나해서 지금 라이브가 아닌 앨범에 있는 노래를 듣는데 그런소리는 안들린다...

뭐 라이브라서 마이크볼륨이 높아서 그런거라 생각하면 그만이다....

하지만....이지혜껀..어떻게 설명할까...-_-;;;[보통 앨범에 있는건 녹음한것중 가장 좋은걸 쓰니 말이다;;]



그리고 한가지더 생각이 든건 바로 바다다....바다의 노래에는 당연히 그런소린 없다..

그렇다고 라이브로 부를때도 그다지 그렇게 숨소리가 크게 들리진 않는다...물론 댄스곡이야

숨소리가 들릴순 있겠지만 말이다. 정말 바다란 가수는 좋은 가수라는걸 새삼 느꼈다..

그리고 한편으론 왠지 모를 씁쓸함이 든다.





p.s : 전문지식이 없기에 용어라던지 내용의 논리성이라던지 그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았으며

주관적인 생각으로만 쓴 글입니다. 그리고 편의를 위해 "~씨" 같은 호칭을 붙이진 않았습니다.

므흣....=_=;;;[개인블로그에 뭘그리 주절주절 쓰는건지;;;]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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