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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0 언제부터인가.. (2)
사람들이 날 멀리한다..
사람딜이 날 싫어한다..
왜 나한테 그럴까...
왜 나만 따돌릴까...

이런생각에 묶여 있었다..

실제로 그렇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아니 실제로 그렇다면...
그 이유중 가장 큰게 내 자신의 문제란걸 알면서도
왜..왜...나만....이란 생각만 했다..

난 잘 지낼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그게 노력한건지...사실 그것도 지금에 와선
잘 모르겠다...정말 난 노력을 했을까..

난 잘 할려고 노력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
점점 혼자가 되는 느낌이다..


이젠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 겠다.
이젠...너무 지쳐서 그만 두고 싶다.







나에게 불만이 있다면 불편한게 있다면..
좀 얘기해줬으면 좋겠는데...
난 멍청해서..그런건 잘 모르니깐...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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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hd 2013.07.13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 BlogIcon ghd 2013.07.1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