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날 멀리한다..
사람딜이 날 싫어한다..
왜 나한테 그럴까...
왜 나만 따돌릴까...

이런생각에 묶여 있었다..

실제로 그렇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아니 실제로 그렇다면...
그 이유중 가장 큰게 내 자신의 문제란걸 알면서도
왜..왜...나만....이란 생각만 했다..

난 잘 지낼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그게 노력한건지...사실 그것도 지금에 와선
잘 모르겠다...정말 난 노력을 했을까..

난 잘 할려고 노력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
점점 혼자가 되는 느낌이다..


이젠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 겠다.
이젠...너무 지쳐서 그만 두고 싶다.







나에게 불만이 있다면 불편한게 있다면..
좀 얘기해줬으면 좋겠는데...
난 멍청해서..그런건 잘 모르니깐...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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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hd 2013.07.13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 BlogIcon ghd 2013.07.1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집착

withlove/diary 2010. 12. 20. 13:58

최근에 사람들에 대해 집착을 많이 하는것 같다..
나도 똑같이 알고싶고 똑같이 웃고싶은데.
그렇지 못한것들에 대해 집착해버린다.
물론 모든사람이 알 필요 없고 모든사람이 똑같이 웃을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게 쌓이다보면 소외감으로 느껴진다. 나만 따돌림당하는 느낌까지 든다.
게다가 90%가 알고있는 이야기를 나혼자 모른다는것은..
더 그런생각을 들게 만든다.
그런 생각이 더 날 집착하게 만든다.

내가 이상한...거...겠지..?

이런생각이 들때마다 눈물이 난다..괜찮다 괜찮다 생각하는데
그냥 눈물이 난다..




요즘들어 왠지 모르게 우울증이 더 심해진것 같아....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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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ke free 2013.07.15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틱장애..

withlove/diary 2010. 12. 10. 00:16
틱이란 급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운동 틱) 또는 발성(음성 틱)을 말합니다. 자세히

요즘 틱장애 치료때문에 병원에 다닌다...다닌지는....한 3개월 지난것 같다..

별로 나아지는것 같은 느낌도 없고 정말 이게 틱인가 의문도 가졌다.

근데 설명보니 틱이 맞는것 같다....틱의 원인으로는 스트레스가 있다고 한다.

그 스트레스때문에 우울하기도 하고 의욕이 없기도 한다고 한다.

사실 상담하고 치료를 받으며 확실히 예전보다 의욕도 생기고 우울한것도 조금 사라졌다.

그래도..어느정도 이상 나아지지 않는다...내 성격때문에..

그래서 그런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것 같다.....

모든것에 외롭고 남들이 다 나를 욕하는것 같고 남들이 다 나를 싫어하는것 같은 이 느낌..

다시 또 시작이다..난 그들을 잃기 싫은데..자꾸 그렇게 멀어져 가는 이 느낌....



포기하면 편하다는 말..진짤까?......모든걸 포기할순 없겠지만 조금씩 포기해볼까 한다..너무 달려와서..

지칠데로 지쳐버려서.....너무나 소중해서 더 잃기 싫어서 그런 모든것들...지금은 조금씩 포기하지만..

다시 돌아 올거야....꼭 다시....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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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많이 온다..

withlove/diary 2010. 12. 8. 13:04
펑펑..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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