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withlove/diary 2010. 12. 2. 00:38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나 투명인간인가?
아무리 불러도 아무리 외쳐도..
아무도 봐주지 않고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고.
그냥 나혼자 외친거라면 아무도 공감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되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참으로 나란 사람 다른사람들한테 그런 존재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바쁜가보지 우연이겠지 그냥 그런거지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한계가 있다.
진심으로 난 그 사람들한테 어떤 존재인지...궁금하다..

난 소심하고 그래서 쉽게 잊지 못한다. 상처도 기억도 추억도...
Posted by wit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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