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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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1/10/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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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TISTORY
2010/05/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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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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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이뒤 2007/06/15 16: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지심이라는 글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거 같애요.
얼마전에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젠장할 인간이 인제와서
'너 여자로 안보여'라면서 차버리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과의 생활에 신경쓰는 일로
머리가 꽉차서 애인 사귈 틈도 없다나... 핑계지요.
저는 그 사람을 정말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이별을 선고받은 지금도 못 잊어서 이러고 있구요.
그런데 정작 이 사람은 건성건성 대하면서 저를 사랑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슬프더니 지금은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뭐라는 줄 아세요?
'나 지금은 너한테 미안하다는 말 안할래'
아니 그럼 언제 하겠다는 거죠? 혼자 영화찍나...
화가 납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쫓아가서 싸우고 싶은 거 꾹 참고 있네요.
여튼 이런 얘기 적어서 죄송합니다.;;; 하도 답답한 차에 저 글을 읽으니
뭔가 와닿는게 있어서요. 봄날이 오면 잡으세요.
상처받을 것 각오하고 잡으세요.
그리고 곁에 있을 때 최대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세요.
이번 저의 경험에 의하면 '편안함'은 사랑을 발전시키는 바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겁 내지 마시고요. 사람은 모두 사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
Misty 2007/06/08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지.. ^^
간만에 미니위니에 들어갔더니 반가운 이름이 몇개 보이길래
찾아와 봤는데.. 다행이도 블로그 하고 있나보네. ^^
잘 지내고 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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