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withlove/diary 2008/01/06 03:46
오랫만에 나를 원망하고..

내가 가진 능력을 원망하고..

지난 내 세월을 후회하고..

내 자신의 바보같음을 원망하고 후회 했다..




처음으로...우리집을 원망했다..


.........그리고 이런생각을 해버린 내 자신을 증오했다..



나랑은 먼 나라 얘기고 상관없는 사람들이잖아..

아무리 노력해도 다가갈수 없는 사람들이잖아..


다시...이제 제정신으로 돌아오길....

손을 뻗어도 잡을수 없는 사람들이라는거...알라고...






오랫만으로....아니..처음으로...멍청했던 내 10대였던때를...진심으로 후회하고..

진심으로 10대였던때로...돌아감을 바란다....

멍청하게도....그녀들때문에...
Posted by with9